미래부-관세청 "전파 관련 불법 수입물품 차단" / YTN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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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와 관세청이 전파 관련 불법·불량 수입물품의 국내 유통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내일(20일)부터 인천세관에서 통관단계 협업검사를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미래부는 그동안 전파법에 의한 적합성 평가 대상임에도 제대로 평가를 받지 않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수입돼 국내에 유통되는 사례가 최근 증가하는 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전파 혼·간섭 방지 등을 위해 실시하는 적합성 평가 대상은 무전기와 전화기, 노트북 등 전자제품입니다.

두 기관은 앞으로 통관단계 협업검사를 통해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이번 시범사업 성과에 따라 협업검사를 전국 세관으로 점차 확대할 방침입니다.

김현우 [hmwy1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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